You are here: Home

뉴스

News in Korean about the World Council of Churches

독일 복음주의교회(EKD) 새 의장 선출

WCC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는 독일복음주의교회협의회(EKD)의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된 하인리히 베드포드 스트롬 감독을 축하했다.

WCC 총무 베를린 장벽 붕괴 25주년 기념예배에서 연설

25년전인 1989년 11월9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이것은 “거리에서 평화롭게 시위를 벌인 많은 사람들의 운동”을 통해 이루어졌다고 울라프 픽세 트베이트WCC총무가 말했다.

WCC 새로운 선교성명에 대한 공동 커리큘럼 연구회의

세계교회협의회(WCC)의 새로운 선교성명서 “함께 생명을 향하여”를 어떻게 선교 교육과 커리큘럼에 활용할 것인지에 관한 회의가 지난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전 세계 30 개국에서 온 선교학자, 교회지도자, 선교사들이 참가한 가운데 남아프리카공화국 피터마리츠버그에서 열렸다.

WCC 부산 총회 백서 발간 완료

WCC 제10차 총회 1주년을 맞아 WCC 부산 총회 백서 발간이 완료되었다. 백서는 한글판(512쪽), 영문판(310쪽), 화보(81쪽) 등 모두 세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2월 김삼환, 박종화, 이영훈, 손인웅, 장상 등 5명의 공동위원장과 김종훈 편찬위원장을 비롯한 40명의 편찬위원, 장상 집필위원장을 비롯한 38명의 집필위원 등 모두 83명으로 구성된 'WCC 제10차 총회 백서발간위원회'가 조직된 후 약 9개월 동안의 활동이 마무리 되었다.

기후변화에 관한 범종교 선언문

기후변화에 관한 대응을 촉구하는 대규모 거리행진이 지난 9월 21일 뉴욕에서 열린 가운데 9개 종교를 대표하는 30명의 종교 지도자들이 탄소배출 억제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촉구하는 선언문에 서명했다.

WCC, 유엔인권이사회에 이라크의 종교 소수민 공동체들에 대한 지원 요청

세계교회협의회(WCC)는 9월 1일 유엔인권이사회에 이슬람 반군 세력 '이슬람국가(IS)'에 의해 희생당하고 있는 이라크 북부 지역의 소수민 공동체들이 처한 상황에 관한 긴급 조사와 공동보고서 채택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제출했다.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공동기도회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공동기도회가 8월 15일 평양 봉수교회에서 열렸다. 이를 위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WCC 회원교단, 에큐메니칼 기관, 여성대표, 청년대표를 포함한 19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8월 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평양을 방문하였다.

한국의 녹색교회, 고기교회

오는 9월 21일일부터 22일까지 뉴욕에서 '기후변화에 관한 범종교 회의'가 WCC와 '평화를 위한 종교들' 공동주관으로 열린다. 이번 범종교 회의는 오는 9월 23일 UN 주관으로 열리는 '기후정상회의'의 사전대회 형식으로 치루어진다. 범종교 회의를 준비하면서 한국의 대표적인 녹색교회인 고기교회를 소개하는 동영상이 범종교 회의 홈페이지(http://www.interfaithclimate.org/reflections)에 게재되었다.

박해받는 이라크 교회들을 위한 기도와 연대 요청

WCC 부총무인 이자벨 아파오 피리 박사는 북부 이라크에 있는 WCC 회원교회들과의 연대를 위한 공개편지에서 북부 이라크 니느웨와 주변지역의 모든 교회와 기독교인들을 위한 기도를 요청하였다.

워싱턴서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행진과 기도회 열려

1953년 7월 27일 에 맺은 정전협정 61주년을 기념하는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평화의 행진과 기도회가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7월 26일 워싱턴에서 열렸다.

WCC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기도주일 요청

WCC는 전 세계에 있는 345개 회원 교단들에게 오는 8월 10일 주일을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주일로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장상 WCC 회장, 일본 정부에 “핵없는 세상을 위하여”와 “일본 헌법 9조 재해석”에 관한 성명서 전달

지난 8월 4일(월) 장상 WCC 회장이 일본 총리 관저에서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을 만나 지난 7월 WCC 중앙위원회에서 채택된 “핵없는 세상을 위하여”와 “일본 헌법 9조 재해석”에 관한 성명서를 전달하고 WCC의 입장을 설명했다. 이번 만남에는 렌타 니시하라 일본 WCC 중앙위원과 가토 마코토 일본 기독교단 총무 등이 동석하였다.

핵 없는 세상을 향한 WCC 선언문 (전문)

2014년 7월 2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었던 WCC 중앙위원회에서 "핵 없는 세상을 향한 WCC 선언"을 채택하였다. (성명서 한글번역 전문)

WCC 말레이시아 항공 희생자 애도

세계교회협의회(WCC)는 말레이시아 항공 희생자들의 유가족 및 친구, 동료들에게 진심어린 위로의 메세지를 전했다. 특히 300여명에 이르는 승객들과 승무원 중 약 1/3 가량되는 희생자들은 7월 20일부터 호주 멜보른에서 열리는 국제 AIDS회의 참석차 탑승 중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위한 경제 조치 및 기독교의 책임에 대한 선언

WCC 중앙위원회는 지난 7월 8일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을 위한 경제 조치 및 기독교의 책임에 대한 선언"성명서를 채택했다. (성명서 한글번역 전문)

WCC 중앙위원회 막내려: 핵없는 세상 등 성명서 채택

전 세계 110개국 345개 회원교단에 속한 5억6천만 그리스도인을 대표하는 150명의 중앙위원들이 참여한 WCC 중앙위원회가 7월 8일(목) 막을 내렸다. 이번 WCC 중앙위원회 기간 동안 “핵없는 세상”, “일본 헌법9조”, “이라크 모슬지역 분쟁”,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지역의 평화” 등에 관한 4개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WCC 중앙위 개막: 트베이트 WCC 총무 연임, 한반도 평화통일 논의

부산총회 이후 첫번째 WCC 중앙위원회가 스위스 제네바에서 7월 2일(수) 시작되었다. 이번 중앙위원회에는 150명의 중앙위원을 비롯해, 참관인, 스튜어드 등 300여명이 참석하였다. 한국에서는 장상 WCC 아시아 회장과 배현주 WCC 실행위원 겸 중앙위원이 대표로 참석하고 이한빛 청년이 참관인 자격으로 참여했다. WCC 중앙위원회는 오는 7월 8일(화)까지 계속되며 2021년에 열릴 제11차 총회까지 매2년마다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