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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복음주의교회(EKD) 새 의장 선출

독일 복음주의교회(EKD) 새 의장 선출

Heinrich Bedford-Strohm, the new chairperson of the EKD Council, pictured during a WCC visit to Greece.

11 November 2014

English version published on: 19 November 2014

WCC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총무는 독일복음주의교회협의회(EKD)의 새로운 의장으로 선출된 하인리히 베드포드 스트롬 감독을 축하했다.

하인리히 베드포드 스트롬 감독은 WCC의 회원인 EKD의 새로운 지도자로 독일 드레스덴 총회에서 선출되었다.

트베이트 총무는 “독일 복음주의교회협의회 의장은 독일 뿐만이 아니라 WCC 안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우리는 퇴임하는 쉬나이더 박사가 WCC를 지원해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고 말했다.

트베이트 총무는 “우리는 새롭게 의장으로 선출된 하인리히 베드포드 스트롬 감독을 환영하며 독일교회를 위한 아주 특별한 사명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고 덧붙였다.

트베이트 총무는 이어서 “스트롬 감독은 2013년 제10차 WCC 부산총회 일치 선언문을 작성하면서 큰 역할을 감당했습니다"면서 "앞으로도 에큐메니칼 운동에 있어 긴밀한 협력과 지도력을 기대합니다"고 말했다.

하인리히 베드포드 스트롬 감독은 1960년 독일 메밍겐에서 태어났으며 임기를 마치는 EKD 니콜라우스 쉬나이더 의장의 뒤를 이었다. 지난 2011년 말부터 스트롬 감독은 독일 바바리아 복음주의 루터교 감독을 맡고 있다.

트베이트 총무는 “나는 스트롬 감독이 에큐메니칼 가족들 중에서 강하고 따뜻한 교회 지도자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스트롬 감독은 항상 복음이 어떻게 교회들을 하나로 만드는지를 보여주려 하였습니다. 그는 바울 사도처럼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롬1:16).”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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